주택 가격과 적용 LTV, 연소득과 금리를 입력하면 담보 기준(LTV) 한도와 소득 기준(DSR) 한도를 각각 계산하고, 둘 중 낮은 금액을 예상 최대 한도로 보여줍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 정하는 법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① 주택 가격 × LTV − 선순위 채권·방공제와 ② DSR 기준 한도 중 더 낮은 금액으로 정해집니다. 집값이 높아도 소득이 부족하면 DSR이, 소득이 높아도 집값이 낮으면 LTV가 한도를 결정합니다.
LTV 적용 비율이 달라지는 경우
| 구분 | 내용 |
|---|---|
| 지역 |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LTV가 달라집니다. |
| 주택 수 |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에 따라 적용 비율이 다릅니다. |
| 생애최초 |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는 우대 LTV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 정부 규제 | 수도권 대출 한도 상한 등 정부 정책에 따라 실제 한도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정책 기준은 수시로 바뀌므로 계산 결과는 참고용으로 활용하고, 최종 한도는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은행별 대출금리 비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담보가치 기준인 LTV와 소득 기준인 DSR 중 더 낮은 금액이 실제 한도가 됩니다. 여기에 선순위 대출이나 소액임차보증금(방공제) 등이 빠집니다.
방공제란 무엇인가요?
세입자가 생길 경우 우선 변제되는 소액임차보증금만큼 대출 한도에서 미리 차감하는 것입니다. 지역별 금액이 다르며, 보증보험(MCI·MCG)에 가입하면 차감 없이 대출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계산 결과와 실제 한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규제지역 여부, 주택 보유 수, 생애최초 여부, 정부의 수도권 대출 한도 규제, 스트레스 DSR 등 정책 기준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계산기는 예상치로 활용하고 최종 한도는 금융회사 상담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