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득과 기존 대출, 새로 받을 대출 조건을 입력하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과 은행권 40%·제2금융권 50%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대출 금액을 계산합니다. 스트레스 DSR 가산금리도 직접 넣어볼 수 있습니다.
DSR이란?
DSR은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 ÷ 연소득 × 100으로 계산합니다.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카드론 등 대부분의 대출 원리금이 포함되며, 총대출액이 1억원을 넘으면 은행권은 40%, 제2금융권은 50%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만 대출이 가능합니다.
DSR 계산 예시
| 항목 | 금액 |
|---|---|
| 연소득 | 5,000만원 |
|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 600만원 |
| 새 대출 연간 원리금 | 1,200만원 |
| DSR | (600 + 1,200) ÷ 5,000 × 100 = 36% |
스트레스 DSR과 대출 한도
스트레스 DSR은 앞으로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반영해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DSR을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가산금리가 붙으면 같은 소득이라도 한도가 줄어듭니다. 적용 가산금리는 대출 종류와 금리 유형(변동·혼합·주기형), 지역에 따라 다르므로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담보 기준 한도까지 함께 보려면 주택담보대출 한도 계산기를, 월 상환액은 대출 이자 계산기를 이용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DSR 40% 규제는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총대출액이 1억원을 넘는 차주에게 은행권 40%, 제2금융권 50%의 차주단위 DSR이 적용됩니다. 정책대출 등 일부 대출은 DSR 산정에서 제외되거나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스트레스 DSR은 무엇인가요?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실제 금리에 일정한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DSR을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가산금리가 붙으면 같은 소득이라도 대출 한도가 줄어듭니다.
DSR을 낮추는 방법이 있나요?
대출기간을 늘리거나, 기존 고금리·단기 대출을 먼저 상환하거나, 소득 증빙을 보완하면 DSR을 낮출 수 있습니다.